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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순
최승자의 “내 청춘의 영원한”을 여전히 읊조리는 오십대. 반자본, 탈성장, 예술 사이를 유영하는 비로소, 에코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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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쥬
에미레이트 승무원 3년 후, 현재 미국에서 생활중입니다. 꿈을 장려하나 꿈을 파는 위선은 경계합니다. 질문고민은 '작가에게제안하기'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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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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