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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주S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는 창작자의 기록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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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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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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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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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유리
벌어서 세계속으로 여행하는 간호사👩🏻⚕️ 지금은 N잡러🖐대학병원 간호사 때려치고 여행하다 만난 사람과 피렌체에서 제주까지 빛나는 순간을 담으며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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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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