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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스
전자책 《3번 다녀온 엄마는 다 계획이 있다》의 작가. 엄마표 영어미술놀이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1인 출판사를 세운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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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3년차 새댁입니다. 다시 찾아 올 아기를 기다리는 중에 다신 없을 시간들을 좀 더 아끼고 소중하게 보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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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부족하기도 성숙해보이기도 하겠지만 20대여서 쓸 수 있는 글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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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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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더월드
러브더월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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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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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
그저 우주의 한숨을 사는 존재, 신이며,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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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트리
연년생 받고 쌍둥이, 시험관 시술로 만난 삼남매와의 소란하고 찬란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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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스웨덴 n년차 외국인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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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킴
글쓰는 유튜버. 바람처럼 세계를 돌아 다니며, 사람 사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또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 영어 글쓰기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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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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