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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
낮의 분주함이 사라진 밤, 고요 속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목소리를 글로 기록합니다. 거창한 해답보다는, 작은 흔들림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작가 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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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두번째 차기작은 미술사로 11월 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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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
'나만의 오색빛깔 사랑법(五颜六色的爱情)'을 연구 중이며, 글쓰기 커뮤니티 <야옹시의 비밀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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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별
책 읽는 걸 좋아합니다. 신문도 종종 읽습니다. 읽고 떠오르는 감정과 생각을 글로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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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choi 최우수
조직 내에서 혼자 배운 지혜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좋은 조직 속에서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일을 돕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더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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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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