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어
먼저 가서 미안하다고
마무리 못하고 가서 미안하다고
에스 에스 안 하고 남의 편만 들어서 미안했다고
그렇게 힘들었구나
갈 준비를 못해서 미안하다고
이렇게 허망하게 갈 줄 몰랐다고
빨리 미안하다고 말해줘요.
삶의 고단함을 빛으로 승화 시킬 준비가 되셨나요. 저와 함께 오늘을 함께할 지칼라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