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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Erika
토론토 로펌에서 일합니다. 짧은 미국 생활 후 아무 연고 없는 캐나다에 홀로 덜컥 눌러앉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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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The Universe Has My Back_아키비스트_문학_영화_글_매일이 연습_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_http://blog.naver.com/dlcl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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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쓰
움직이는 책방 북다마스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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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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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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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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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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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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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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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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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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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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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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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히
일상의 환기를 위해 조각조각 재미를 찾습니다. 어느새 혼자 일한지 3년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ADEFANNIE 를 혼자 일하면서 겪은 이야기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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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크라
인사이드아웃도어-딥 다이브 아웃도어 브런치입니다. 아웃도어 문화를 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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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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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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