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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20대·여성·페미니스트입니다. 끊임없이 정상성에 질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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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서울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다, 서울보다 더 넓고 크지만 기분만은 아늑한 해외에서 살이를 시작했습니다. 나의 여정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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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온도
(곧)베스트셀러 작가. 산불처럼 타오르는 내적 욕망과 에너지를 타고 났지만 실상은 모닥불처럼 은은하게 주변을 덥히고 싶은, 모순덩이 은도가 풀어가는 위로와 성장과 고백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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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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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Choi 최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심 어려워 끙끙거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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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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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이노
짠테크, 미니멀리즘, 제로웨이스트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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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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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최웅식 소설가(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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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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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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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i
10년 동안 글을 썼는데 남은 건 주름뿐. 그래도 미간 주름보다 입가 주름이 깊어졌으니 웃는 날이 더 많았다! 생각하려고요. 웃으면서 눈물 짜는 것도 웃은 거 맞잖아요.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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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고, 더 크고 넓은 곳으로 나아가고 싶어하는 사람. 종종 어딘가로 떠나고, 그곳에서 보고 느낀 것들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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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구름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쉼표구름입니다. 일상의 쉼표가 되어줄 에세이와 두 아이 엄마가 내 손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며 겪은 성장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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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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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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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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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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