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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덕
무너지는 일상 속에서 나를 구하는 중입니다. 나를 살리는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이 홀로 우울의 바다 위를 표류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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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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