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경기 프리뷰: 반등의 지표와 ‘에이스급’ 외인들의 정면충돌
어제는 모든 경기에서 불펜의 소모가 극심했습니다.
1점 차 승부가 많았다는 것은 오늘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IP)이 승패를 가르는 절대적인 상수(Constant)가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특히 대구에서는 ‘삼성의 새로운 방패’ 후라도가 연패 스토퍼로 나서며, 사직에서는 롯데의 토종 에이스와 두산의 ‘국대 에이스’가 격돌합니다.
1. [대구] 삼성 라이온즈 vs SSG 랜더스 : ‘연패 스토퍼’ 후라도 vs ‘깜짝 선발’ 최민준
[Mound] 후라도(삼성) vs 최민준(SSG)
[Situation] 삼성은 연승 뒤 찾아온 2연패를 끊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구자욱 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복귀한 박승규와 최근 기세가 좋은 류지혁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SSG는 어제 신승의 기세를 이어가려 합니다.
[Scenario] 경기 예상 시나리오
삼성의 새로운 외인 에이스 후라도가 SSG 타선을 상대로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선보이며 마운드를 지배합니다.
복귀전에서 예열을 마친 박승규가 최민준을 흔들며 밥상을 차리면, 최형우-디아즈-류지혁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이 어제의 침묵을 깨고 대량 득점을 지원합니다.
어제 소모됐던 불펜들의 체력을 안배하며 연패를 끊어내는 그림이 유력합니다.
Prediction: 삼성 라이온즈 우세
2. [사직]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국대 에이스’ 곽빈 vs ‘좌완의 희망’ 김진욱
[Mound] 곽빈(두산) vs 김진욱(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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