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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사
나는 베스트셀러를 꿈꾸던 작가다. 여태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예상컨데 브런치 북이 나의 꿈을 이루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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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주부로 살면서 영어를 가르치고 번역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글을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글 쓰는 일이 저 자신에게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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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그룹 김팀장
김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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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글 쓰는 요가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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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언
글과 그림과 상상을 좋아해서 만화를 공부하였고 역사와 고고학과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사도 공부한 작가 황지언입니다 homoartcu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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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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