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이모티콘을 사용하면 웬만한 메시지보다 낫다.
글자의 피곤함을 감해주기도 하고 가끔은 식후 디저트처럼 달콤하기도 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이모티콘의 사용은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하다.
적절히 사용하면 대화도 잘 되고 긴 문장에 대한
지루함도 지울 수 있다.



백 마디 말보다 귀여운 이모티콘 하나로 전해지는
새로운 언어!
"잘 자" "오케이" "사랑해"
많이 사용하는 이모티콘들이다. 요즘은 더 이쁘고 귀엽고 재미난 이모티콘도 유료로 결제해서 사용한다.
그만큼 간단하고 쉽고 편한 표현을 선호한다.
나 역시도 문자로만 길게 내용을 보내오면 글자의 홍수에 빠져 읽기 싫을 때가 있다.
대화를 이어갈 때 중간에 이모티콘을 살짝 넣어주거나, 대화 마무리할 때 이모티콘을
사용하면 대화가 더 새롭고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할 말이 없을 때 사용하면 상대가 읽씹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 상할 일이 없고 내 마음 표현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 덜 민망하고 부끄럽지 않을 수 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이모티콘은 참 유용하다.
지나치게 사용하지만 않는다면 모두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물한다.
친구 생일 축하할 때, 고마워할 때, 미안해할 때
문자와 함께 하면 감정을 더 잘 전달할 수 있다.
부모와 자식, 친구사이, 선배와 후배, 아는 지인들 사이에도 적절한 거리 유지와 관계를 좋게 만든다.
오늘 한번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에게 톡 한번 보내며
이모티콘 날려주면 어떨까?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