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지 않는 방법보다
넘어져도 잘 털고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편이 현명하다.
내게 중요한 가치관 중 하나인
"도전적으로 살기"가 가능하려면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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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더 중요한 것 같다.
SNS를 통해 타인의 성공적인 모습만 보다 보면
'저 사람은 진짜 다 해내는구나'싶지만
사실 기저에는 발버둥 치고 있을 확률이 999999%다.
작든 크든 모든 성공은 절대 한 번에 찾아오지 않는다.
넘어지기도 많이 넘어져 봤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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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에겐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난 목표한 바를 다 못 이룰 때가 많았다.
81.5km 뛰려다가 50km에서 포기했다.
SNS 채널도 만들어 보려다가 실패했다.
부수입 만들어보려다가 얼마 못 가 실패했다.
개인적인 이유로 며칠 동안 울기만 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데 내가 보이는 모습은 그런 게 아니니까 아무도 모른다.
그냥 항상 행복해하고, 밝고, 잘 해내는 모습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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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나는 잘 털고 일어난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건 무기가 맞다.
어느 상황이 닥쳐도,
적어도 정신 건강은 지킬 수 있으니까.
그게 운동이다.
운동할 때만큼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생각이 비워지면서 괜히 했던 걱정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생긴다.
다시 나아갈 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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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그것만으로도 삶의 태도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