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이
집에서 나와
학교에 가고
선생님에게 인사하며
친구들을 만나요.
나의 하루는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오늘 같은
도돌이표이지만,
나는 조금씩 키도 쑥쑥 크고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