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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옥
안녕하세요. 나미옥 입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 구슬들을 글로 기록해보려 합니다. 이너 피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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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LEE
대기업 전 파트장, 한 아내의 남편. 수천건의 보고서를 완성한 분석력으로 [수]쉬운 돈 공부,지친 일상은 [일]힐링에세이로 위로합니다. 당신의 삶이 조금 더 단단하고 따뜻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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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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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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