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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슬
마음이라는 게 참 신기해서, 무언가를 한없이 좋아하면 한없이 좋아할 수 있고 끝없이 싫어하면 끝없이 싫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한없이 좋아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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