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봉봉오리
그림을 그리고 글도 씁니다.인간 서사만 가득한 세상에서 동물 이야기 좀 맘껏 하겠습니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순글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한 일들을 이야기하고 타인과 생각을 교류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노마디스트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시간이고 그래서 축복인 현재와 그 현재의 모음인 하루하루의 배움, 궁리, 경험, 감동을 기록하는 한 지구인의 소소한 고백 장소입니다.
팔로우
백소피
나에게 글쓰기는 내 삶의 언어를 찾는 과정이자 나의 내면을 외부 세계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팔로우
지로
'책에 관한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책 읽기보다는 책 사는 걸 좋아합니다. 2015년부터 한 독서모임의 모임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그리겠습니다.
팔로우
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팔로우
글빛승연
변하지 않는 것, 오래된 것들을 사랑하고 엉뚱한 상상과 쓸데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보낸다.
팔로우
핑크
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