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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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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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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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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reme
나를, 나의 삶을 차마 내버려둘 수 없어 고군분투중인 엄마여자사람입니다.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을 수시로 오가며 나를, 삶을 사랑하느라 잔숨을 내쉬는 당신과 함께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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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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