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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사무실까지 차려 놓고 일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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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떼뜨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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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
영화와 술, 그 밖에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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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별
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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