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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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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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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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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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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그저 그런 소소한 스토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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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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