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도 확인할 수 있는 필수 점검 항목 다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욧! 개발빔입니다아~~~ ㅎㅎ
개발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어서 외주개발로 프로젝트를 맡기는 경우 많으실겁니다.
오늘은 이 때 비개발자 분들이 많이 놓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할겁니다!
화면은 괜찮은 것 같지만,
이 프론트엔드 개발 결과물에서 꼭 봐야될 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프론트 코드 품질" 입니닷~
외주 프론트는 겉으로는 다 비슷해 보이긴 하죠...
버튼도 눌리고, 폼도 제출되고, 페이지도 넘어가니까요 ㅎㅎ
문제는 출시 후 수정 요청이 쌓일 때부터 시작됩니다.
그때 외주개발 코드 품질이 낮으면 일정과 비용이 빠르게 커지기 쉽습니다 ㅠㅜ
비개발자도 외주개발 미팅에서 이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꿀팁을 총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오늘 글은 외주개발을 고민중이거나 이미 진행중이신 분들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프론트 코드 품질은 단순히 미관적으로 예쁜 페이지를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에서 말하는 품질은 유지보수, 성능, 안정성, 인수인계 가능성을 포함합니다.
서비스가 커져도 고치기 쉬운지, 장애를 빨리 잡을 수 있는지
이 점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결국 추후 운영비용을 좌우하게 됩니다.
자세하게 말하자면
수정 요청이 들어왔을 때 며칠 안에 반영되는가
에러가 났을 때 원인을 바로 찾을 수 있는가
페이지가 느려졌을 때 측정하고 개선할 기준이 있는가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 문서로 이어갈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을 포함합니다!
외주개발을 처음 맡길 때는 MVP만 빨리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기능 동작만 확인하고 오케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ㅠ
하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은 출시 후 변경이 계속 들어오는 영역입니다.
기능 추가, 문구 수정, 이벤트 트래킹, 운영 화면 연결이 계속 붙다보면
프론트 코드 품질 문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프론트 코드 품질이 낮으면 생길 수 있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 수정을 위해서 전체를 손봐야하는 상황
한 페이지 수정인데 버튼, 모달, 폼 검증이 페이지마다 따로라서 중복 작업
성능 기준이 없으면 느려져도 왜 느린지 모르는 상태
인수인계가 없으면 담당자 교체 때 사실상 재개발
이렇게 프론트 코드 품질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운영상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론트 코드 품질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럼 이런 프론트 코드 품질을 어떻게 미리 확인할 수 있을까요?
비개발자 분들까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5가지 체크리스트를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외주 프론트에서 배포가 자동화돼 있으면 안정성이 올라갑니다 ㅎㅎ
비개발자 입장에서는 배포가 사람 손을 많이 타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배포는 버튼 한 번인가요, 아니면 누가 접속해서 하나요?"
이 질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자료: 배포 기록, 릴리즈 노트, 테스트용/실서비스 환경 분리 설명
주의 신호: 특정 담당자만 배포 가능하고, 절차가 문서로 남아있지 않은 경우
외주개발에서 버그는 반드시 생기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건 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구조가 사전에 있느냐는 겁니다!
"사용자 화면 에러가 나면 어디에 기록되나요?"
확인 자료: 에러 리포트 화면, 알림 예시, 재현 시 기록이 남는 시연
주의 신호: 에러는 운영하면서 천천히 잡자라는 답이 나오는 경우
빠르게 해주세요라는 요구는 외주 프론트에서 가장 위험합니다 ㅠㅠ
프론트엔드 개발에서는 성능을 숫자로 합의해야 합니다!
"성능을 어떤 지표로 보나요, 측정 리포트가 있나요?"
이 질문을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확인 자료: Lighthouse 결과, 주요 페이지 측정 화면, 개선 전후 비교
참고 지표: LCP, CLS, INP 같은 Web Vitals로 논의하면 명확
주의 신호: 측정 계획이 없고, 체감으로만 보겠다는 경우
외주개발에서 유지보수를 좌우하는 게 컴포넌트 구조입니다 ㅎㅎㅎ
버튼, 입력창, 모달 같은 UI가 공통으로 관리되면 수정 비용이 줄어듭니다!
"공통 컴포넌트가 있나요, 화면마다 따로 구현했나요?!"
라는 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자료: 공통 컴포넌트 목록, UI 가이드, 스토리북 또는 컴포넌트 문서
주의 신호: 페이지마다 UI 스타일이 다르고, 수정 때 매번 수작업이 많은 방식
외주 프론트에서 가장 현실적인 리스크는 인수인계입니다!
코드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ㅠㅜ
"다음 담당자가 들어왔을 때 하루 안에 로컬 실행이 가능한가요?"
"환경변수, 도메인, 계정과 권한은 어디에 정리돼 있나요?"
이처럼 다음에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 확인하는 과정은 필수입니다..
확인 자료: 인수인계 문서, 환경변수 목록, 배포 방법, 운영 체크리스트
주의 신호: 소스 전달만 하면 된다는 답, 계정 정보가 개인에게 묶여있는 상황
여기까지 보면 결론은 하나입니다!
외주개발에서 프론트 코드 품질은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ㅎㅎ
배포 자동화, 오류 로깅, 성능 기준, 컴포넌트 구조, 인수인계는
처음부터 일정과 산출물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 5가지를 미팅 단계에서 합의하면 외주개발 리스크가 확 줄어듭니닷 :)
내부 개발자가 없어서 외주개발 검수 기준이 애매한 경우
운영 화면, 권한, CS 흐름까지 같이 정리해야 하는 경우
출시 후 데이터 이벤트와 실험까지 염두에 두는 경우
이런 세가지 경우에 포함된다면
프론트엔드 개발만이 아니라 운영까지 이어지는 기준을 같이 잡아주는 외주개발사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프론트 코드 품질을 제대로 책임지고
미팅 단계에서부터 이 부분에 대해 고려해주는 외주개발사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똑똑한개발자는 유명 외주개발사 중 하나로 프론트 코드 품질을 잘 반영합니다.
똑똑한개발자는 프론트엔드 개발을 화면 구현으로만 끝내지 않고,
운영과 측정까지 이어지는 기준을 초반에 같이 설계해서 진행합니다.
외주개발은 특히 개발 완료 이후가 더 중요할 때가 많은데요,
서비스를 내부에서 계속 키우려면, 결국 사람과 운영으로 넘어가야 하기 때문이죠.
똑똑한개발자는 개발 종료 이후에도 내부 전환을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 내부 개발자 채용 부분에서도 도움을 주며,
인수인계 과정에서 코드와 운영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온보딩까지 담당해준다고 합니다.
다음 담당자가 실제로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잡는 점이
이 글의 프론트 코드 품질 기준과 잘 맞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외주 프론트 품질을 초반부터 제대로 가져가면서 외주개발을 하시려면,
외주개발사 똑똑한개발자와 같이 운영까지 신경써서 개발을 맡아주는 곳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외주개발 프론트 코드 품질을 비개발자도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5가지를 준비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ㅎㅎ
외주개발 미팅에서는 가능하다는 말보다, 기록과 문서, 리포트로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배포 자동화, 오류 로깅, 웹 성능, 컴포넌트 구조, 인수인계만 잡아도
외주개발 스트레스가 확 줄어든답니닷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공감도 많이...부탁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