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개발,노코드vs직접개발 어떻게 선택할까? 알려드립니다

개발자가 직접 설명하는 노코드와 커스텀개발의 특징과 선택 방법

by 개발개발빔

안녕하세요, 개발빔입니다!!!


요즘 정말 많은 노코드 툴들이 생겨서

개발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 때문인지, 개발자인 저에게 이런 질문들을 많이 주시더라고요,

서비스 개발, 노코드와 직접 개발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시원한 답변을 드리고자!

오늘은 노코드 툴 특징, 커스텀 개발 특징,

그리고 서비스 타입별 선택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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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툴의 특징은?


노코드 툴의 강점은 빠른 실행입니다!!!

만들고, 수정하고, 다시 테스트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MVP 단계에서 특히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코드 툴은 제품을 빨리 만들어서 반응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다만 노코드를 선택할 때 초기에 여러가지 기준이 필요한데요,

첫째는 데이터입니다.
: 어떤 항목을 저장하는지, 내보내기가 가능한지, 데이터 접근 권한이 어떻게 되는지

둘째는 운영입니다.
: 누가 수정하고 승인하는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지, 상태값이 얼마나 늘어날지

셋째는 연동입니다.
: 결제·알림·CRM·스프레드시트·사내 시스템 같은 외부 연동이 늘어나는 경우


노코드는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이 커질 때 생길 수 있는 복잡도를 예상하고,

노코드로만 해결할 수 있는 경우에 대한 기준을 미리 세워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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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커스텀) 개발의 특징은?


커스텀 개발의 강점은 요구사항에 맞춘 설계와 확장성입니다! :)

노코드가 도구가 제공하는 방식 안에서 구성하는 느낌이라면,

커스텀 개발은 제품의 규칙을 먼저 정하고 그 규칙에 맞춰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능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데이터 구조와 권한 구조를 함께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처음부터 사용자 역할, 상태값, 이력, 로그 같은 운영의 기준을 코드와 데이터로 고정해두면,

기능이 늘어나도 서비스가 크게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커스텀 개발은 제품의 흐름을 팀의 방식에 맞게 표준화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어요! :)

배포 방식, 테스트 범위, 에러 모니터링, 성능 기준 같은 운영 규칙을 처음부터 제품 안에 포함시킬 수 있어서, 운영을 기준으로 설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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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타입별 노코드 vs 커스텀 선택 방법 총정리


이제부터는 서비스 타입별로 기준을 잡아보겠습니다!!!

노코드 vs 커스텀 개발은 한 번에 결정하려고 하면 어렵습니다.

대신 제품 형태로 나눠보면 판단이 빨라질 수 있는데요,

저의 개발자 경험을 기반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1. 랜딩·캠페인형 선택 기준

목표가 유입과 전환이라면 노코드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제작 속도, 수정 속도, 측정 가능성입니다!

이 유형은 운영 복잡도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노코드의 장점이 잘 작동합니다.

다만 도메인 연결, 이벤트 측정, 폼 데이터 저장 방식은 초기에 정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2. 신청·예약·접수형 선택 기준

초기에는 노코드로 시작해도 괜찮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승인·반려, 일정 변경, 취소, 알림 발송, 담당자 배정, 중복 처리 같은 요구가 늘면

난이도가 빠르게 올라갑니다 ㅠㅠ

이런 운영 흐름이 단순하면 노코드,

운영 흐름이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으면 혼합전략을 고려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관리자 화면이 핵심이 되는 순간부터는 커스텀 개발 비중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콘텐츠·커뮤니티형 선택 기준

초기 반응 확인만 목적이라면 노코드로도 시작 가능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는 운영 요구가 붙는 순간부터 고려사항이 많아집니다.

신고·차단, 권한 등급, 모더레이션, 검색, 추천, 데이터 백업 같은 요구가 생기면

커스텀 개발이 더 유리해지는 편입니다.

따라서 초기는 노코드로 시작하더라도,

운영 정책이 생기기 시작하면 전환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


4. 운영형 B2B 선택 기준

운영형(B2B, 관리자 중심) 서비스는 커스텀 개발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자 페이지, 권한 구조, 정산, CS 처리, 데이터 다운로드, 로그 확인 같은 기능이

제품의 핵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영역은 신뢰와 직결되므로, 확장과 유지보수까지 고려한 구조가 필요해집니다.

노코드는 소개 페이지나 일부 입력 화면 등

보조 구간에 배치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ㅎㅎ


5. 연동·데이터 중심 선택 기준

결제·정산·구독, CRM·ERP·물류·사내 시스템 연동이 중심이라면

커스텀 개발 쪽이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유형은 예외 처리와 테스트 범위가 넓어지기 쉬워서, 구조적으로 관리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노코드로도 일부 연결은 가능하지만,

연동이 늘어날수록 관리 난이도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ㅠㅠ

따라서 핵심 로직과 연동은 커스텀으로 두고,

주변 구간을 가볍게 구성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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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 커스텀 개발 혼합전략


요즘은 노코드 vs 커스텀을 하나로 정하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섞어서 쓰는 것도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전부 커스텀으로 가면 속도가 느려지고,

전부 노코드로 가면 운영 단계에서 제약이 쌓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능을 나눠 노코드로 랜딩·콘텐츠·간단 운영을 두고,

커스텀으로 권한·결제·정산·연동 같은 핵심만 구축하는 혼합전략을 더 자주 추천합니다.

초기 검증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같이 챙기기 좋거든요!!!


혼합전략의 핵심은 기준입니다.

어디까지 노코드로 둘지, 어디부터 커스텀으로 볼지

이 구분이 명확하면 외주개발 범위가 또렷해지고, 견적과 일정도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죠.

연동 증가, 운영 이슈 반복, 권한·상태값 확장 같은

전환 기준도 미리 정해두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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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코드로 시작해 빠르게 검증한 뒤,

사용자가 늘면서 결제·정산·연동 요구가 붙어 커스텀이 필요해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내부 백엔드 리소스가 부족해 외주개발사와 협업했고, 그때 똑똑한개발자와 함께했는데요.

노코드 유지 구간과 커스텀 전환 구간의 경계를 먼저 잡고,

관리자·권한·상태값·운영 흐름까지 정리해

기존 노코드 결과물이 깨지지 않게 구조를 잡아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커스텀 전환이나 혼합전략을 위해 개발 도움이필요하신 분들똑똑한개발자 추천드립니다.


이런 방식으로 노코드로 MVP를 빠르게 검증하고

이후에 외주개발을 통해 커스텀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식도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개발에큰 지식이 없이도 시작할 수 있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외주개발사만 선택한다면

좋은 결과물로 더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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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vs 커스텀, 하나의 정답만 있는 건 아니다


개발이라는 분야는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코드 툴을 활용한 개발 방식 덕에 정말 많은 분들이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노코드로도 빠르게 시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확실한만큼

때에따라 잘 선택하고 이용하기만 한다면

최고의 효율이 기대된다고 생각합니닷!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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