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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세형
내가 뭘해야 될지 모를때 보세요. 누구나 그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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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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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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