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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근
고객의 문제를 콘텐츠라는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싶은 스타트업 재질 에디터. ‘린 콘텐츠’ 방법론을 정립한 뒤 책으로 엮어 널리 읽히고 싶습니다. 디지털&출판 에디팅. 연남동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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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델리
나는 차가운 남극의 사우스폴타자기. 하지만 내 소동물들에겐 다정하겠지. 여러 빙하를 전전하며 살아온 펭귄이 따뜻함을 만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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