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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살면서 몇 권의 책과 몇 편의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그 짧은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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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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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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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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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경제학을 배우고, 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매일의 마음을 보듬어 준 건, 책과 영화 속 다정한 문장들이었어요. 밑줄 그은 문장을 꺼내서 삶을 조각하는 이야기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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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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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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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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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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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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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순
박은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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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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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아름
말로는 어려워 적어요. 나는 울고 당신은 웃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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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맘로지
출산후 90일만에 시작한 달리기를 1년째 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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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복경
수필과 짧은 소설 사이에서 '어떤' 사람이 '그'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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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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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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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
별 거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남기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40대인데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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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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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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