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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꿈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이 글에게> 라는책방까지 열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나와 세상을 들여다보며 성장하고 있지요. 언제가 책으로 나오길 바라며 그리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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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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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리
평범한듯 안 평범한 아줌마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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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라
일상과 역사와 문화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동서문학상 입상을 계기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삶과 그림을 꼭 껴안아 새콤달콤 맛이 든 인생을 살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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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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