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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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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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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연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여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인생은 노년, 감성은 사춘기, 글쓰기는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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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안녕하세요. 제 생각은 비록 작지만, 마음은 넓고 이쁘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que Dios te bend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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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비어있는 삶의 여백을 문장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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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r
write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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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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