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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난
유난과 담백 사이를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제는 모든 오감에 유난을 떨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든 오감을 유난스럽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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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엄마
안녕하세요. 룐믄이 외할머니에요. 얼마전 첫 손주를 안아보았고, 행복한 환갑을 준비하고 있어요(내가벌써?) 60년 경력 인생&육아&가족경영 팁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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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4little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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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더
글린더 (Gleender) 결정을 미루는 순간은 늘 충분히 그럴듯해 보인다. 이 계정에는 그렇게 멈추게 되는 순간들, 어떤 말에서 안심해버리는 장면들을 일상의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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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표
청춘의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뉴욕에서 치열한 직장생활속 몇년전 32살에 쓸개를 제거 하였습니다. 브런치에서 쓸개를 제거하기전의 시간들을 퍼즐맞추듯 글로써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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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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