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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윤
삼수생이 턱걸이로 들어간 야간대에서 유학은 꿈만 꿔 본 그녀가 맨 손으로 구글 아시아본사까지 올 수 있었던 회사원의 street smart 처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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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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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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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심플한 그림과 짧은 글. 그 외엔 대부분 책을 읽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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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이제부터라도 나의 지금을,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진심을 담아 적어보려합니다. 꾸준히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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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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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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