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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
못으로 쓰기엔 무디고 망치로 쓰기엔 뾰족한 글을 가졌습니다. 글이 느는 속도보다 나이가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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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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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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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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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일상의 작은 순간의 기쁨을 찾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쓰다가 자주 행복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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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
위가 없어 무위지요. 느리게 무위의 삶을 살아가려구요. 매일 책을 읽고 문장을 사냥해요. 문장이 선사하는 영감으로 생활의 문장을 다시 써요. 그 문장이 누군가의 영감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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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프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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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상
사람을 현혹하는 사치품이 아닌 개인과 사회적 성격의 구성요소로서 패션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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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타
한량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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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북카페 '대책회의' (대구 김광석길) 쥔장. 책으로 사람을 잇는 독서 커뮤니티 '대책회의' (네이버 밴드 & 카페) 운영자. 그리고 문구 제조업체 사장. 이 모두를 꿰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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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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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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