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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건반검은건반
경력 20년차, 피아노 연주를 좋아하고 아이들의 노래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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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씨
문과 출신 여자 IT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염전씨의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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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그미
내 껍데기는 여기 외에 달리 갈 곳이 없고, 알맹이는 여기 아닌 모든 곳으로 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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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입이 쉬지 않는 어린이와 함께 잠들어 어제도 오늘도 기록을 남기지 못합니다. 드물게 다행스런 예외의 날들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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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도
인문학을 전공하고 IT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기술의 속도와 사람의 리듬 사이에서, 느린 문장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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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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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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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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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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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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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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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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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포 매거진
Discovering your hidden potential. 엄마의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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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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