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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름
여름 만큼이나마 뜨거운, 때론 바닷 바람만큼 차가운 감정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사계절이 주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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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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