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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책을 좋아해서 글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머릿 속 생각을 활자로 남기는 시간은 자유롭습니다.아무도 깨지 않은 새벽, 아직 실패하지 않은 어느 때.조심스럽게 한발 내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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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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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인생 공부
영화를 보고 얻은 통찰을 인생 살이에 적용합니다. 현실감각을 놓치지 않되,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배움을 즐기며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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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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