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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나그네
평범한 사람이자 직장인이며 라디오 제작자로 살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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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흔들리는 들풀 같으나 은근히 강한 사람, 연년생 남매를 키우며 대화를 배우는 사람, 라디오와 음악으로 기쁨과 위로를 주고 싶은 사람 입니다. 건강하고 무해한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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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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