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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뉴질랜드의 햇살 아래, 마음의 계절을 기록하는 햇살나무입니다. 상담실의 통찰과 마음의 온기,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길잡이 삼아, 당신과 함께 빛과 쉼표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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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정
서수정의 브런치입니다. 독서 교육을 통해 두 자녀를 서울의 대학을 보낸 건축공학도 엄마입니다. 소중한 집을 짓듯이 자녀 교육을 지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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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ie
Beck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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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석
마케팅을 전공한 경영학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계간문학지에 시와 월간수필잡지에 수필이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시인, 수필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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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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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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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애설계자 문현순
15년 차 직업상담사로 생애설계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며 상담사, 강사, 평가위원이다. AI시대, 고령화시대에 직업을 찾고 유지하고 전환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알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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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희망풀꽃의 브런치입니다. 블로그에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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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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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다
생활속에서 건져올린 작은 단어 조각들로 하루하루의 일상을 기록하고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읽고 나를 만나러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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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솔트
글쓰고, 그림 그리며, 사유하는 20년차 샐러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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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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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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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이 아닌
우리는 여러 감정과 의미 대신 '그냥'이라고 얘기하곤 한다. 나는 단순히 ‘그냥’으로 넘기기보다, 그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언어로 기록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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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락 Jung BaekLak
대한민국 시인을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시, 시조, 디카시로 등단해 희망과 위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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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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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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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두 딸을 둔 8년 차 직장인, 안식년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철학을 재구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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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혀기
용혀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컨드라이프를 살아가면서 알게된 마음속 이야기들을 꺼내놓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내모습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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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시인 / 아픔을 치유하고 공감을 자아내기 위해 씁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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