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팔로우
CHOYI
살아 낸, 살아가는 모든 일들을 글로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단 한분이라도 위로와 응원을 받기를! 세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팔로우
월하수희
빛의여정을 출간한 김수희 라고 합니다. 내키는데로 쓰고싶은글을 씁니다.전 성장형작가 입니다 어제 글보다 오늘 글이 더 낫고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글이 쏟아질지 제가 기대되거든요
팔로우
멍군이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팔로우
현지인
경험을 쓰고 생각도 쓰고 감정도 씁니다.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마로네
한때는 학생, 지금은 워킹맘. 글쓰기가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프로우울러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팔로우
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우
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팔로우
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팔로우
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팔로우
경자의 서랍
이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을 담아 놓은 서랍을 정리 할 시간입니다.
팔로우
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팔로우
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안녕
글 쓰는 사람
팔로우
마이트립로그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
팔로우
오흔
전 기자 현 노무사. '써야 하는 글'을 매일 쓰는 사람. 이제는 '쓰고 싶은 글'을 더 많이 짓고 싶은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