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팔로우
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Cielo
Cielo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Bye Bye My Blue
2012년 어느날 우울증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의사의 진단에 그 날 하루 종일 비현실감을 느꼈다. 그래도 나는 살아가고, 이겨내야 했다. 그런 나의 이야기를 남기려 한다.
팔로우
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