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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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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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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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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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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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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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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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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A
'나'다움을 고민하는 척 하지만 사실,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탐구하는 것을 주로 생각합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아침에는 컴퓨터언어를 쓰고, 밤에는 사람의 언어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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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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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
치동천에서 책방에센츠를 함께 운영합니다. 사진을 찍고 읽고 쓰며 등단을 꿈꾸는 작가이자 오라소마 컬러심리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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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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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흔들리는 만큼 단단해지겠죠. 아이를 키우며 저도 함께 크고있습니다.(사랑만 남기고 싶다는 의미로 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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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hoes
장소의 느낌과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한때는 여행자, 요즘은 음악을 듣고 피아노를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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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설완
지설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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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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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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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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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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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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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에 진심입니다. 작고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에 미칩니다. 아직도 핑크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저는. 아직 소녀같습니다. _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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