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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yJun
억지로 살아온 날들이 쌓이자 마음이 닳아갔습니다. 그 삶을 멈추기로 했고, 누군가의 시작에 힘이 되기를 바라며 지금 내가 걷는 길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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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혁 I Brown
먹고, 일하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살아가며 겪은 고민과 경험을 글로 빚어내려고 끙끙대는 중입니다. 지금은 슬기롭게 스타트업 생활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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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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