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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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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갯짓
마음의 날갯짓을 기록하기 위해 이곳에 내려앉은 삼형제 워킹맘, 작가지망생, 자연과 사랑에 관한 시쓰는 사람, 그리고 슬초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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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아트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미술 교사입니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 미술 수업 과정의 에피소드, 그림에 관한 생각을 사람들과 나누며 소통하고 싶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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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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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
현재 임상심리사로서 지능검사를 하며 다양한 아이들과 양육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8년 동안 들었던 양육자들의 많은 고민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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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규
지구상 가장 위대한 직업인 네 아이의 엄마이며 더 많은 부모들이 행복한 육아를 통해 행복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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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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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파파
익숙하지만 제대로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미라클모닝'으로 하루를 열고, 매일 아침 루틴으로 글을 쓰고 있는 성장책삶, 브런치에서는 더 진솔한 성장파파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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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현
그림 그리고 글쓰는 디자이너 신성현입니다.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바라보는 일상과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따스하게 담아내는 그림에세이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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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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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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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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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anti or half 사고실험가
캐나다 정부로부터 약 8개월 간의 실업급여자의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밥벌이를 시작했습니다. 또다시 새로운 삶을 준비하면서 그간 포기하지 않고 기회만 엿보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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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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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浩然之氣)하늘과 땅 그 사이, 왕성하게 뻗친 기운 작가 '호연지기' 입니다. 누군가의 아픔속에 공감하고 그로인해 유대감을 느끼실수 있다면 저의 편지들에 천천히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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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이 정도면.. 행복한 삶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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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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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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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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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매일 매일 물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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