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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없는 건물주
세 번의 퇴사, 네 번의 입사. 또 다시 고비가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언제나 나는 내 마음대로 살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확신의 ENTP이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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