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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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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카페에서 글쓰는 방구석 작가입니다. 무리에 섞이는 법을 잊었습니다. 대신 내 문장과 대화하는 법과 뒤늦은 자유를 배웁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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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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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Venus
학원강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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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안녕하세요. 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좋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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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뒷주머니
40대/ 유부남/ 투아들/ 사무직/ 러너/ (구)대학원생…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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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고민의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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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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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모
순간 순간을 기록합니다. 직접 쓰고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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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체리
미네르바의 올빼미 / 우리가 늦었을까요 / 이 시절이었어야 했을 수 / 오토픽션일 수도 픽션일 수도 애매한 그 사이 / somewhere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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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조재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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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니코니
몸의 근력(달리기), 생각의 근력(독서), 현실의 근력(재테크)을 쌓아가는 50대. 장래 희망은 ‘할머니 러너’, 멀리는 못 가도, 매일은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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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인
전공이 사나워 야만이 무성한 동네를 오래 연구하고 강의하다 은퇴 후에 세종실록에 푹 빠져서 성군의 진면목을 샅샅이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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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지역개발과 공공환경 분야에서 도시를 읽고 번역하는 장소계획가이자 디자이너로서 ‘맥락적 관점’의 생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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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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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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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책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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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를 거쳐 지금은 구글코리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핍을 자극하는 사회속에서 불행해지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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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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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캐나다 주정부 변호사로 근무하며, 책과 영화에 대한 사랑을 심어 주신 영혼의 단짝, 번역가이자 작가이신 엄마와 함께 같은 영화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하는 영화평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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