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 없이 순수하게, 흰 눈처럼 다가가는 겨울 사랑

by 박순동

망설임 없이 순수하게, 흰 눈처럼 다가가는 겨울 사랑

박순동

흰 눈송이처럼

하얀 마음 하나 들고

그대에게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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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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