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추구하고 있다.
예쁜 헤어라인을
팽팽한 피부를
세련된 집 인테리어를
직업의 전문성과 높은 연봉을
큰 가슴과 복근을
정치 이슈와 연예인 가십거리들
컨텐츠와 숏츠가
정보를 뇌에 폭격한다.
그러다 보면 같이 따라 생각하게 된다.
아 저게 좋은 삶이구나
모두가 눈이 빠져라 무언가를 추구하고 있어서
이런 질문이 어려워졌다.
뭔가를 추구하지 않는 나 자신은 원래 어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