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선물 받은 일기장엔 매일의 하루를 기록 중이다.
전시회도 자주 다니며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고
머릿속에 넘치는 아이디어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할 수 있는 멘티가 있다.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가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는지를 잘 알고 있고
그 덕분에 나는 더 많은 것들을 해내고 있다.
마음껏 줘도 아깝지 않은 좋은 인연들이 많이 생겼다.
이런 내 삶이 좋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