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by 바투바투

누군가에게 내가

소중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는 시간보다

나에게 점점 소홀해지는 태도를 보는 것이

더 마음이 아파서 연애하기가 무섭다.


좋아지다가도 거리를 두게 된다.

겁쟁이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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