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내가
소중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는 시간보다
나에게 점점 소홀해지는 태도를 보는 것이
더 마음이 아파서 연애하기가 무섭다.
좋아지다가도 거리를 두게 된다.
겁쟁이가 된 것 같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