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의 인간관계가 내가 가진 가장 큰 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한정된 추억이 된다는 게 조금 마음 아프다.
나와 함께한 시간이 언제나 그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길 바란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