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뱉는 말에는 힘이 있어서
밖으로 꺼낸 말대로
사람이 그렇게 되어 가는 것 같다.
이름의 뜻도 그래서 중요하고,
사람에게 하는 말도 그래서 중요하다.
그냥 스쳐 지나가듯 했던 한 마디가
그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가 될 수도 있고,
그 한마디가 원동력이 되어
멈췄던 시간의 쳇바퀴를 다시 돌릴 수도 있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