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난 시간에 매 순간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려고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지만, 수화기 너머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목소리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져서 항상 후회가 가득 찬다.
저는 당신들의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사이에 목소리가 많이 변하셨군요. 그동안 제가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될 버팀목으로 있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