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by 바투바투

피곤해서 그런지 악몽을 꿨다.


심장이 엄청나게 빨리 뛴다.


옆방에서 여동생이 아직 불을 끄지 않고

뭔가를 보며 웃는 소리가 났다.

다시 안심하며 잘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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