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런지 악몽을 꿨다.
심장이 엄청나게 빨리 뛴다.
옆방에서 여동생이 아직 불을 끄지 않고
뭔가를 보며 웃는 소리가 났다.
다시 안심하며 잘 수 있을 것 같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