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말이나 편지, 선물, 여러 흔적들
그것이 어떤 형태이든
나를 생각해 준 마음씨가 고마워서
전부 다 내 보물 상자와 사진첩에 보관하고
힘들 때마다 꺼내 보고 있어요.
내가 듣기 좋은 예쁜 말을 하려는 건,
사소한 것이라도 선물하기를 좋아하는 건,
그것을 받았을 때의 기쁨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